미국여행준비물 :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이스타비자발급, 달러환전, 그리고 해외여행자보험, 미국유심. 또 뭐가 있으려나

Category: life, 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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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제꺽하면 없는 이벤트였던 미국여행과 데모데이 발표를 테두리 번에 준비하려니 폭풍 같은 하루하루다. 앞으로는 일상이 될 테니 익숙해져야겠지만. 인제 출국이 코앞인데 오늘에서야 이스타 비자를 발급받았다. ​ 미국 관광 준비물 여권, 국제운전면허증,

이스타 비자 발급, 외화 환전, 해외여행자 보험.

​ 여권 재발급 ​ 개명을 해서 여권을 재발급 받았다. 강남구청에서 발급받았으며 보편 구청에서 처리하는듯하다. 약 7주일 핸드레벨 소요되니, 기간은 넉넉하게 잡고 신청하는 것이 좋다. ​ ​ ​ ​ 집에서 수령은 택배비 5000원을(한국인은 택배비에 많은 것이 갈리지) 받길래 성문 수령받았다. 여권 나오면 연락 준다더니 아무아무 기척이 없어 먼저 연락해 보니 진즉에 나와있었음. ​ ​ ​ ​ 아 하나의 꿀팁 : 재발급 여권을 기다리는 촌수 항공권 구매하여 여권번호를 써야 할 뜰 난감했는데 항공권 구매할 때는 폐기된 여권번호를 써도 일단 발권은 가능하다. 그렇지만 출국 72시간 전에는 새삼 나온 번호로 바꿔야 한다! ​ ​ 국제면허증 발급 ​ 국제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는 곳은 운전면허 시험장과 경찰서다.

  • 합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
  • 인천공항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 ​ ​ ​ ​ 합인 서초 경찰서로 향했다. 준비물은 여권 사진과 동일한 규격의 요마적 6개월 안쪽의 증명사진, 운전면허증. 오후 여섯시까지 행정을 보는데 5시 45분에 세이프.

​ ​ ​ ​ 간단하게 서류를 작성하고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니 미리미리 돈을 준비해 놓으면 거짓말 가인 보태고 참말 5분이면 끝난다. 여기서도 게다가 하나의 꿀팁을 남기자면, 개명 전에 쓰던 이름의 운전면허증으로도 사해만방 운전면허증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 ​ ​ 설령 안될까 봐 은근 쫄리면서 갔다.

반면에 무사히 통과! ​ 달러 환전 ​ 여행은 금 쓰러 가는 건데, 환전을 간과했다. 이것도 부랴부랴 지난주 목요일에 신청해서 주말 지나 월요일에 카드를 수령했다. 우리나라 진짜로 신속해. 진리 좋은 나라라는 것을 새로 마음으로 느껴보고. ​ ​ ​ ​ 요새 여행자 카드의 대세는 트레블 월렛과 트레블 로그이다. 환전 수수료가 무보수 0원. (다만 한화로 다시금 바꿀 때는 수수료 있음. 따라서 소비는 계획적으로!) 트레블 월렛은 자체 서비스고, 트레블 로그는 하나은행에서 만든 환전 서비스다. ​ ​ 출처 트래블로그 ​ ​ 둘 몽땅 비슷한 컨셉 서비스고 커다란 차이점은 딱히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음, 발급하는 방법의 차이랄까? 일단 트레블 월렛은 은행 가입할 수요 궁핍히 자체 플랫폼에서 가입하고 카드를 신청해서 사용하면 된다. 어떻게 보면 트래블 로그가 신청은 일층 까다롭다. ​ ​ 출처 트래블월렛 ​ ​ 하나은행 계좌가 있어야 하고 (요즘 계좌 만들기 겁나 까다로운 거 알지?) 은행에서 제출물로 만들지 못하고 무조건 앱으로 만들고 통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두 종류가 있는데 신용카드는 연회비가 있길래 일단 환전용으로만 사용하기 위해 체크카드로 신청했다.

​ ​ ​ ​ 수수료 0원인 것도 신세계고 무엇보다 불 환율이 떨어질 때마다 이시 간편하게 환전을 차차 할 행운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나중에 시 되면 트레블 월렛도 만들어서 사용해 볼 예정. (달러 통장 느낌?!) 카드사 종류에 따라 혜택이 달라진다. ​ ​ 여행자 보험 ​ ​ 할까 말까 하다가, 만혹 몰라서 여행자 보험도 가입했다. 이곳저곳 비교하고 결론만 말해보자면 마이 뱅크에서 들었다. 너희 이유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행기 지연과 수화물에 대한 보장이 50만 원까지 된다는 점, 전염병 치료와 여권 분실 부분도 있기 때문이었다. ​ ​ 여행자 보험 안심플랜으로 구매 ​ ​ 2만 원에 괜히 혹여 모를 일에 대비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니 어쩌다가 해외여행을 간다면 간절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 ​ 든든 플랜은 호위 범위는 같고 조금더 품 금액이 크다. ​ ​ 미국 이심? 유심! ​ ​ 미국 여행을 가서 자동차로 여행을 하기로 했으니 내비게이션은 필수고, 되처 일도 해야 하니 나에게 데이터는 임자 무엇보다 중요하다. 해외에서 데이터를 쓰는 방법은 대단히 다양하지만 나는 바깥양반 빠르고 늘 터진다는 심을 갈아끼우는 유심을 선택했다. ​ ​ 해외유심으로는 쓰리심을 몹시 추천하더라구요 ​ ​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반면에 비슷한 용량에 2만 원이 안되는 유심들도 많았지만, 나는 미국 통신사의 19일간 시용이 가능한 약 5만 기앙 대의 유심을 구매했다. 그렇게 핫스팟이 되기 때문이었다. ​ ​ 미국해외유심 ​ ​ 핫스팟이 안되면 태블릿, 노트북을 와이파이 되는 곳에서만 사용할 고갱이 있다는 뜻이니까. 미국은 도시 벗어나면 마트, 주요소도 보기가 힘들다는데 핫스팟이 되지 않으면 낭패다. ​ ​ 스마트폰 없이는 외토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입니다. 마땅히 없이도 가능합니다만, 그래도 구글맵 열어서 지도… blog.naver.com ​ ​ 위에 블로그 글은 내가 본 해외형 실태 데이터 정리의 끝판왕이길래 공유해 놓는다. 설사 여행 갈 업 있으면 참고해 보시길. 다른 거 검색할 소요 가난히 이빨 문헌 하나면 된다.(검색은 내가 개치 매우 했어..) ​ ​ 이스타 해외여행자보험 비자 발급 ​ ​ 여권, 국제운전면허증, 달러 환전, 미국 유심, 게다가 해외여행자 보험이 준비되었더라도 개체 이게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단걸음에 미국으로 들어갈 목숨 있는 이스타 비자. 이걸 미국 가기 4일 전에 신청하다니. ​ ​ 이스타 비자를 받는 정말 사이트는 이곳이다. ​ ​ 미국이 스타 비자 받는 방법을 곧 설명해 놓은 블로그는 너무나 많기에 여기서는 생략하고 내가 겪은 어려움을 나눌까 한다. 일단 비자 신청은 별양 어려운 일은 아니다.

​ ​ ​ 가이드라인도 많고, 무엇보다 요즘은 자동번역이 무척 잘되어 있으니까. 약 23분 소요된다고 하더니 나는 무려 63분이 걸렸다. 남편 골통 아팠던 것은 한국 주소를 영어로 변화해서 써야 하고, 부모님 이름도 영문으로 변환해서 써야 했던 것. ​ ​ 한글이름의 영어표기가 궁금하면 익금 검색어를 ​ ​ 변 부분은 수지 검색어를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길운 있다. ​ 주소를 변환할 시간 이렇게 검색하세요 ​ ​ 아울러 마지막, 결제를 해야 하는데 결제 화면이 사라졌다. 뭐지. 도로 재속을 했더니 결제를 내자 해서 심사를 못해주겠다며 문구를 발견했다. (나는 지불의사가 넉넉히 있었는데…) ​ ​ ​ ​ 앞서 여러 윤서 미국 계행 뭇사람 선생님께 혹 내가 뭘 항시 못한 거 같냐고 물어봤는데 자신은 이런즉 건 애초 봤다고 말씀하셨다. 그러게 네이버에 검색해도 여성 나온다.

​ ​ ​ ​ 그러다 실마리를 발견하였는데 인터넷을 뒤지다가 이스타 비자 사이트가 가지가지 오류가 생겨서 마침내 한, 두 시간 있다가 또 해보라는 댓글을 발견했다. 다소 안심이 되는군. ​ ​ ​ ​ 다행히도 참 1시간 후에 잼처 접속하니 결제할 복 있는 화면이 생겼다. 휴우 비자 심사 넣는 것도 완료. 뭐 실족 졸처 짓고 살았으니 휘리릭 통과되겠지. ​ ​ ​ ​ 미국 간다는 것이 실감은 나는데, 이때 설레고 신나거나 하진 않는다. 조용히 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미처 뭘 챙겨갈지 생각도 집사람 했다. 하루가 사뭇 빠르게 굴러간다. 그래도 어찌어찌하고 있어. ​ ​ 같이 읽으면 좋은글 ​ ​ ​ 미국 간다고 선언한지 기이 3주가 지났는데 이제서야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그것도 어제부터.ㅋㅋㅋ. 16일… blog.naver.com ​ ​ 선년 블로그 강의를 들을 때였다. 선생님의 권유에 따라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 … blog.naver.com ​